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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ST SEA and SEORAK
동해와 설악

서울에서 2시간 40분. 7번 국도를 따라 바다를 보면서 자전거를 타거나 드라이브를 할 수 있고, 거칠고 장엄한 산과 바다가 있는가 하면, 섬세한 책방과 신기한 조선소와 오징어 해프닝이 벌어지는 동쪽 세상이 있다.

글. 김민주 Min-joo Kim, 최윤정 Ashley Y. Choi
사진. 안웅철 An Woong -chul
2018년 07월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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