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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대를 위한 여행: 남극

“탑처럼 우뚝 솟은 산맥이 얼음으로 가득 찬 바닷물 위로 솟아올라요. 빙산은 고대 얼음이 만들어낸 투명하고 푸른빛을 내뿜어요. 야생동물은 무리를 이루며 모여듭니다. 남극에서는 이렇게 모든 사물을 뚜렷하게 볼 수 있어요.” 수십 년 동안 여행하며 남극에 두 번 방문한 사진가 짐 리처드슨Jim Richardson은 그 순간을 이렇게 기억한다.

사진설명: (위)왕관 모양으로 얼어붙은 빙산이 파도를 타고 남극지방을 떠다니고 있다. (아래)남극에 간 사진가 짐 리처드슨의 시선을 사로잡은 젠투 펭귄.

글. 제인 와이스Jayne Wise
사진. JOSHUA HOLKO, JIM RICHARDS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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